여행 중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, 길을 잃었을 때낯선 해외 도시에서 가장 흔히 겪는 상황 중 하나는 길을 잃는 일입니다. 지도 앱을 켜도 잘 모르겠고, 지하철 출구가 많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. 이럴 때 현지인에게 길을 물어보면 금방 해결되지만, 영어가 막히면 쉽게 다가가지 못합니다. 하지만 사실 길을 물을 때 쓰는 영어는 아주 간단합니다. 몇 마디 표현만 익혀두면 누구든 자신 있게 길을 물을 수 있고, 여행의 불안도 줄어듭니다. 길을 물을 때 기본 표현먼저 누군가에게 정중하게 말을 걸어야 합니다. 영어에서는 “Excuse me”가 가장 흔히 쓰이는 표현입니다. 한국어로는 “실례합니다”에 해당합니다.“Excuse me. Could you help me?” (실례합니다. 저를 도와주실 수 있나요?)“Excu..
여행에서 영어, 꼭 필요할까?여행을 떠나기 전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“영어 조금만 할 줄 알면 훨씬 편하다”입니다. 사실입니다.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하고, 호텔에 체크인하고, 식당에서 주문을 하는 순간까지 영어는 끊임없이 등장합니다. 물론 요즘은 번역 앱도 잘 되어 있어 의사소통에 큰 어려움은 없지만, 막상 긴급한 상황에서 앱을 켤 겨를이 없다면 당황하기 쉽습니다. 이럴 때는 미리 몇 가지 필수 표현만 익혀둬도 여행이 훨씬 편안해지고 자신감도 붙습니다. 영어를 유창하게 못해도 괜찮습니다. 단 몇 마디의 표현만 알아도 상황은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. 공항에서 꼭 쓰는 표현해외여행의 시작은 공항입니다. 공항은 영어를 가장 많이 접하는 장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. 탑승 수속, 수하물, 보안 검색..
